산타나 미네랄스(AU:SMI)가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뉴질랜드 해외투자청이 산타나 미네랄스의 벤디고-오피르 금 프로젝트를 위한 벤디고 및 아드고어 스테이션 일대 3,769헥타르 규모의 자유보유지 매입을 승인했다. 이번 승인으로 노천 채굴장, 가공 시설 및 엔지니어링 지형 조성을 위한 부지가 확보됐다. 토지 패키지에는 생태계 상쇄, 포식자 방지 보호구역 및 경관 개선을 위한 상당한 면적도 포함돼 있어, 환경 관리형 금 채굴에 대한 회사의 계획을 뒷받침한다.
이번 승인은 광범위한 규제 심사를 거쳐 이뤄졌으며, 광산의 13~14년 운영 기간 동안 5억 뉴질랜드달러 이상의 자본 투자, 약 350개의 정규직 일자리 창출, 수출 수익 증대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승인 조건에는 2026년 말까지의 결제 완료, 2035년까지의 자원 동의 확보, 동의 후 5년 이내 상당한 규모의 자본 지출이 포함된다. 이미 30년 채굴 허가가 부여된 상황에서 이번 결정은 프로젝트 개발에 장기적 확실성을 제공하며, 뉴질랜드 광물 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 개방 기조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산타나 미네랄스 상세 정보
산타나 미네랄스는 뉴질랜드의 벤디고-오피르 금 프로젝트 추진에 주력하는 호주 상장 금 탐사 및 개발 기업이다. 전액 출자 현지 자회사인 마타카누이 랜드를 통해 노천 채굴 작업 및 관련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금 생산을 목표로 뉴질랜드 광물 부문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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