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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선물 보합세... 투자자들 미국-이란 평화 협상 반응 주목, 브렌트유 100달러 아래로 하락

2026-05-07 18:27:09
미국 증시 선물 보합세... 투자자들 미국-이란 평화 협상 반응 주목, 브렌트유 100달러 아래로 하락

미국 증시 선물은 목요일 이른 시간 보합세를 보였다. 전날 S&P 500 지수(SPX)와 나스닥이 미국-이란 평화협정 기대감에 신고점을 경신한 데 따른 것이다. 동부표준시 5월 7일 오전 5시 30분 기준 나스닥 100(NDX),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DJIA), S&P 500(SPX) 지수 선물은 각각 0.06%, 0.05%, 0.08% 소폭 상승했다.

같은 시각 유가는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이 기사 작성 시점 기준 브렌트유(CM:BZ)는 배럴당 약 99.28달러로 1.97% 하락했고, WTI유(CM:CL)는 약 93.14달러로 2.03% 내렸다.

정규 거래 시간에는 기술주가 급등하고 미국-이란 평화협정 가능성에 대한 낙관론으로 유가가 하락하면서 주요 증시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S&P 500과 나스닥은 이틀 연속 장중 및 종가 기준 신기록을 경신했다. 나스닥, S&P 500, 다우지수는 각각 2%, 1.5%, 1.2% 올랐다.

목요일에는 맥도날드(MCD), 데이터독(DDOG), 사운드하운드(SOUN), 코인베이스(COIN), 로켓랩(RKLB), 드래프트킹스(DKNG), 에어비앤비(ABNB), 아이렌(IREN), 오픈도어(OPEN) 등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바쁜 실적 발표 일정이 예상된다.

투자자들은 건설지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소비자신용, 1분기 잠정 단위노동비용 등 여러 주요 경제지표도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증시는 목요일 소폭 상승 출발했다. 투자자들이 미국-이란 갈등 전개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는 가운데 나타난 움직임이다.

아시아태평양 증시 상승세

아시아태평양 증시는 수요일 상승 거래를 보였다. 투자자들이 진행 중인 미국-이란 평화협상을 주시하는 가운데 나타난 흐름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평화 제안을 거부할 경우 군사 행동이 강화될 수 있다고 밝혔지만, 합의가 이뤄지면 공습을 중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홍콩 항셍지수는 1.57% 올랐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와 선전종합지수는 각각 0.48%, 1.18% 상승했다.

일본에서는 골든위크 연휴 이후 시장이 재개되면서 증시가 급등했다. 토픽스지수는 3% 올랐고, 닛케이225지수는 5% 이상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