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배릭 마이닝(B)이 회사를 둘로 분할하고 아프리카, 중동, 라틴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광산 사업을 운영하는 국제 사업부문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배릭의 국제 사업부문은 연간 200만 온스 이상의 금 환산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