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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코퍼레이션, 유동성 확보 위해 인천 주요 부지 매각

2026-08-18 14:43:13
머큐리 코퍼레이션, 유동성 확보 위해 인천 주요 부지 매각


머큐리(KR:100590)가 공시를 발표했다.



머큐리는 인천 소재 토지 및 건물 총 46,000제곱미터 이상을 한미반도체에 560억원에 매각하기로 승인했다. 이는 총자산의 약 31.8%에 해당하는 규모다. 삼도회계법인의 외부 평가에서 적정 가격으로 판단된 이번 거래는 주요 자산 처분을 통한 현금 유동성 확보를 목표로 한다.

거래 대금은 현금으로 결제되며, 2026년 8월 18일 계약금 112억원이 지급되고 잔금 448억원은 2027년 2월 17일 지급될 예정이다. 이날이 소유권 이전 및 등기 예정일이기도 하다. 이번 거래는 주주총회나 구조조정 계획과 무관하며, 광범위한 전략적 개편보다는 재무구조 개선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번 처분으로 머큐리의 자산 구성과 인천 지역 사업 기반이 재편될 가능성이 있다.

머큐리 기업 개요

머큐리는 인천에 본사를 둔 한국 기업으로, 기술 및 통신 하드웨어 부문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가좌동 일대의 토지와 건물을 포함한 상당한 유형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 시장에서의 제조 및 운영 활동을 뒷받침한다.

평균 거래량: 442,013주

기술적 신호: 매도

현재 시가총액: 708억 6천만원

100590 주식에 대한 상세 분석은 팁랭크스 주식 분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