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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엔지니어링앤컨스트럭션, 115억 원 규모 손해배상 반소 직면

2026-08-19 17:12:25
남광엔지니어링앤컨스트럭션, 115억 원 규모 손해배상 반소 직면

남광토건 (KR:001260)의 최신 공시가 발표됐다.



남광토건은 금아씨앤디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손해배상 반소의 피고가 됐다고 공시했다. 청구 금액은 115억 3천만 원에 연 12%의 이자를 더한 금액으로, 이는 남광토건의 2025년 말 연결 자기자본 대비 약 9.2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반소와 관련된 소송 비용 역시 남광토건이 부담할 가능성이 있다. 이번 소송은 자본 규모 대비 상당한 재무적 노출을 초래할 수 있어, 회사의 법적 리스크와 재무 건전성을 주시하는 이해관계자들에게 주목할 만한 사안이다.



남광토건 기업 개요

남광토건은 건설 및 엔지니어링 산업에서 사업을 영위하며, 건축 및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의 사업 활동은 대규모 프로젝트에 집중되어 있으며, 재무 보고는 연결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하여 그룹 전체의 운영과 자본 기반을 반영한다.

평균 거래량: 348,724주

기술적 신호: 매도

현재 시가총액: 757억 4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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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