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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한국 국채 금리 연계 저위험 100억원 규모 파생결합채권 출시

2026-08-21 11:45:07
DB증권, 한국 국채 금리 연계 저위험 100억원 규모 파생결합채권 출시

DB금융투자 (KR:016610)의 공시가 발표되었다.



DB금융투자는 국고채 3개월물 금리에 연동된 100억원 규모의 디지털 콜 파생결합증권인 'DB드림빅 제155회 기타파생결합증권'을 발행하기 위한 추가 포괄예비신고서를 제출했다. 이 상품은 위험등급 5등급으로 분류되어 낮은 위험도를 나타낸다. 비상장 상품으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지정된 신규 및 휴면 지점 고객을 대상으로 최소 1,000만원 단위로 판매되며, 11월 만기 시 최소 원금 수준의 수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만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발행사 신용위험과 유동성 위험을 수반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발행사는 자금이 자사 자산과 별도로 보호되지 않으며, 조기 상환 시 상당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 수익률은 기초 금리 변동과 DB금융투자의 지급능력에 따라 달라진다고 밝혔다. 기존 1조4,000억원 규모의 포괄신고 프로그램 하에서 일반공모 방식으로 저변동성 수익 추구형 투자자를 타깃으로 함으로써, 회사는 구조화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고객 참여를 심화하고 있다. 한편 규제당국의 표준 위험 공시는 복잡한 상품 특성에 대한 신중한 적합성 평가와 이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DB금융투자 추가 정보

DB금융투자는 한국에 본사를 둔 금융투자회사로 증권업에서 영업하며, 중개, 트레이딩 및 구조화 투자상품을 제공한다. 회사는 개인 및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ELS, DLS, ELB, DLB 등 파생결합상품을 제공하며,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로부터 A+ / 안정적 국내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평균 거래량: 98,412

기술적 매매신호: 매수

현재 시가총액: 3,80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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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