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KR:003540)의 공시가 발표되었다.
대신증권은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저위험 주식연계 파생결합사채 제1144회 및 제1145회를 발행하기 위한 추가 포괄예비신고서를 제출했으며, 총 발행규모는 약 599억원이다. 비상장 전자등록 방식으로 하나은행 신탁 고객을 대상으로 공모되는 이 상품들은 만기 시 원금 상환을 약속하며 기초주식의 성과에 따라 결정되는 소폭의 고정 수익률을 제공하지만,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발행사 신용위험 및 유동성 위험을 수반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20조원 규모의 포괄예비신고 프로그램 내에서 구조화 리테일 투자상품에 대한 대신증권의 지속적인 확대 노력을 보여준다.
대신증권 추가 정보
대신증권은 서울에 본사를 둔 한국 기반 증권사로, 중개, 투자은행 및 구조화상품 부문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회사는 삼성전자와 같은 주요 한국 주식에 연계된 구조화 채권을 중심으로 국내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파생결합 및 주식연계 상품을 제공하며, 국내 신용평가사로부터 AA- 발행사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평균 거래량: 103,388
기술적 매매신호: 매수
현재 시가총액: 1조 4,85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