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 (KR:003010)이 공시를 발표했다.
보통주 12,712,747주를 발행한 한국 상장사 해인은 원경희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한 특수관계인 그룹이 19.72%의 지분을 보유하며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다. 회사는 최대주주 그룹의 전체 지분율은 이전 보고 대비 변동이 없으나, 원정희 대표이사가 특수관계인 원호연에게 50,000주를 증여하여 가족 내 지분 구성이 소폭 재조정되었으며 전체 경영권에는 변화가 없다고 공시했다.
최근 공시에 따르면 원경희 대표이사는 해인 주식의 11.86%를 계속 보유하고 있으며, 다른 특수관계인들이 소규모 지분을 보유해 총 19.72%의 지분 블록을 형성하고 있다. 가족 내부의 주식 이전은 지배 가족 내 승계 방식의 조정을 시사하지만 그룹의 총 의결권이나 외부 주주 구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 보고 기간 동안 회사의 지배구조와 경영권 안정성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해인 추가 정보
해인은 보통주 12,712,747주를 발행한 한국 상장사로 우선주는 발행하지 않았다. 회사의 최대주주 그룹은 원경희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통주의 19.72%를 집단 보유해 가족 중심의 집중된 소유 구조를 나타낸다.
평균 거래량: 597,758주
현재 시가총액: 1,018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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