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이전 179만6000건에서 177만8000건으로 1만8000건, 약 1.0% 감소했다. 이번 감소는 실업급여를 받는 인원이 줄어들면서 지속적인 노동시장 여건이 소폭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실제 수치는 증권가 예상치인 179만건을 소폭 하회하며 여전히 견조한 고용시장 모습을 확인시켜 위험자산 선호도를 뒷받침했다. 경기소비재와 금융 같은 경기순환 업종이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으며, 금리 민감 성장주는 투자자들이 연준 정책 기대를 재평가하면서 단기 심리에 주로 영향을 미치며 새로운 관심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