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KR:017670)의 최신 소식이 전해졌다.
SK텔레콤은 2026년 8월 28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 자기주식 보통주 1,061주 처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실제 주식 인도는 8월 31일 주당 94,200원의 가격으로 이루어졌다. 총 약 9,990만원 상당의 주식은 내부 주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SK증권을 통해 임직원에게 배정됐다.
이번 거래 이후 SK텔레콤의 잔여 자기주식 보유량은 보통주 1,731,081주로, 발행주식의 0.81%를 차지하며 장부가액은 869억 3,700만원이다. 처분은 계획대로 정확히 실행됐으며, 이는 체계적인 자본 및 주식 기반 보상 관리를 보여주는 동시에 회사의 전체 자기주식 포지션과 자본 구조에는 미미한 영향만 미쳤다.
SK텔레콤 기업 개요
SK텔레콤은 이동통신, 유선통신 및 관련 디지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의 선도적인 통신 사업자다. 이 회사는 광범위한 네트워크 인프라와 기술 역량을 활용해 통신 및 ICT 시장에서 소비자와 기업에 국내외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평균 거래량: 1,704,797주
현재 시가총액: 20조 8,12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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