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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삼성과 현대 연계 99억 5000만원 규모 ELB 출시

2026-09-03 11:43:13
교보증권, 삼성과 현대 연계 99억 5000만원 규모 ELB 출시

교보증권 (KR:030610)의 최신 공시가 발표됐다.


교보증권은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보통주에 연계된 중위험 비상장 상품인 제12,714호 주식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총 99억5000만원 규모로 발행했다. 3년 만기 채권은 전자등록 방식으로 발행되며 증권당 발행가는 9950원, 최소 청약금액은 100만원이다. 청약일은 2026년 9월 18일이며 경남은행 신탁 고객만 가입할 수 있다.

이 ELB는 만기 시 원금 상환 또는 자동 조기상환을 약속하며, 기초자산인 두 주식이 사전 설정된 가격 조건을 충족할 경우 연 약 8.1%의 예상 수익률을 제공한다. 다만 만기 시 두 종목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 아래에서 거래될 경우 투자자는 수익을 전혀 얻지 못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발행사 신용위험과 비상장으로 인한 제한적 유동성을 수반한다. 또한 청약액이 3억원 미만일 경우 발행이 취소될 수 있다. 이는 교보증권이 맞춤형 구조화 상품 영역을 지속 확대하는 동시에 시장 및 신용 리스크를 수익 추구 투자자에게 전가하는 전략을 보여준다.

교보증권 추가 정보

교보증권은 자본시장에서 활동하는 한국 증권사로, 개인 및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중개, 투자은행, 구조화 투자상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같은 주요 한국 주식에 연계된 수익 증대 상품을 찾는 투자자를 겨냥해 주식연계증권 및 파생결합증권을 활발히 발행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 신용평가사로부터 AA- 발행사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평균 거래량: 68,813주

기술적 매매신호: 매수

현재 시가총액: 1조1501억원

030610 종목에 대한 더 많은 데이터는 TipRanks 주식 분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