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셈 (KR:217190)이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제네셈은 하나마이크론과 SAW 싱귤레이션 시스템 및 기타 반도체 후공정 장비에 대한 단일 판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118억 8,300만 원으로, 제네셈의 최근 연결 기준 연간 매출의 약 21%에 해당한다. 2026년 9월 4일부터 2027년 7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계약은 납품 및 최종 검수에 따른 단계별 대금 지급을 포함하며, 제네셈의 수주 잔고를 크게 늘리고 주요 패키징 및 테스트 업체와의 지속적인 상업적 관계를 강화하는 의미를 지닌다.
이번 계약은 제네셈의 자체 생산을 통해 이행되며 국내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 국내 반도체 패키징 사업에 대한 핵심 공급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하나마이크론의 대규모 매출 기반과 제네셈과의 유사 계약 이력을 고려할 때, 이번 계약은 제네셈의 후공정 장비에 대한 안정적인 수요를 보여주며 향후 1년간 매출 가시성과 운영 규모를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
제네셈 추가 정보
제네셈은 반도체 장비 산업에서 활동하며, 칩 절단 및 패키징에 사용되는 SAW 싱귤레이션 시스템과 같은 후공정 장비에 주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자체 제조한 장비를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업체에 공급하며, 대한민국 시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
평균 거래량: 177,198
기술적 신호: 강력 매수
현재 시가총액: 794억 5,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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