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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20조원 규모 포괄발행 한도 내 삼성 연계 신규 채권 추가

2026-09-09 16:20:00
대신증권, 20조원 규모 포괄발행 한도 내 삼성 연계 신규 채권 추가

대신증권(KR:003540)이 업데이트 소식을 공개했다.



대신증권은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제1161회 및 제1162회 저위험 주식연계 파생결합증권 발행을 위한 추가 포괄예비신고서를 제출했으며, 총 발행규모는 약 998억원이다. 이번 발행은 2026년 말까지 진행되는 20조원 규모의 포괄예비신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미 6조1900억원 이상이 발행되어 추가 구조화채권 발행을 위한 상당한 여력이 남아 있다.



2027년 3월 만기인 제1161회 채권과 2027년 9월 만기인 제1162회 채권은 비상장 전자등록 증권으로, 삼성전자 주가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풋 구조를 통해 연 약 3.8%의 고정 수익률을 제공한다. 청약은 하나은행 신탁 고객으로 제한되며, 정상 조건에서 만기 시 원금 상환이 이루어지는 저위험 상품으로 분류되지만, 대신증권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며 조기 상환 요청 시 또는 발행사의 신용도 악화 시 손실 가능성을 포함한 신용, 시장 및 유동성 위험을 경고하고 있다.



신고서는 전자발행을 위한 한국예탁결제원 활용, 지급대리인으로서의 우리은행, 그리고 청약, 배정 및 평가에 관한 세부 규정을 강조하며, 국내 주식연계증권 구조의 전형적인 복잡성을 보여준다. 투자자와 규제당국 입장에서 이번 거래는 국내 구조화상품 시장에서 대신증권의 주요 사업자로서의 역할을 재확인시키는 동시에, 저위험 등급과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률에도 불구하고 신중한 위험 평가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대신증권 추가 정보



대신증권은 서울에 본사를 둔 한국의 증권사로, 중개, 투자은행 및 구조화 금융상품에 중점을 두고 자본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 회사는 국내 우량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식연계증권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의 활발한 발행사로, 국내 증권시장에서 수익률 제고 상품을 찾는 개인 및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로부터 AA- 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무담보 파생결합증권 투자자에게 중요한 견고한 신용 품질을 뒷받침한다. 동사의 상품 라인업은 원금보장 또는 저위험 구조를 강조하면서도 이러한 상품이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님을 명확히 하여, 투자자가 신규 발행 청약 시 회사의 신용력과 리스크 관리 역량에 의존해야 함을 요구한다.



대신증권은 전자등록을 위해 한국예탁결제원을 활용하고 판매 및 지급대리 서비스를 위해 국내 은행들과 협력하며, 국내 금융 인프라에 통합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대규모 포괄예비신고 프로그램을 통해 주식연계증권을 반복적으로 발행함으로써, 대신증권은 구조화상품 발행 확대를 자금조달 및 수수료 수익의 의미 있는 동력으로 삼는 전략을 강조하고 있다.



평균 거래량: 88,116



기술적 매매신호: 매수



현재 시가총액: 1조4970억원



003540 주식에 대한 더 많은 데이터는 TipRanks 주식 분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