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KR:005940)이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NH투자증권은 기존 10조 원 규모 프로그램에서 인출한 총 100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 주가연계증권 2종, N2 퇴직연금 ELS 94호와 95호를 발행하기 위한 추가 포괄예비신고서를 제출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KOSPI200 지수에 연계된 이 상품들은 비상장 원금부분지급형 ELS로, 최대 3년 만기, 현금결제 방식이며 원금의 최대 40%까지 손실 가능성이 있어 높은 지식 수준과 위험추구 성향을 가진 중기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신고는 퇴직연금 계좌를 위한 고복잡도 구조화 상품에 대한 NH투자증권의 공세를 보여주는 동시에, 광범위한 위험 공시, 청약철회 기간, 일반투자자 판매 시 녹취 요건을 강조하고 있다. 금융당국과 회사는 이들 예금자보호 비대상 상품이 매우 높은 위험을 수반하며, 고난도 금융투자상품으로 분류되고 만기 전 중도환매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신중한 적합성 점검과 기초자산 및 상환조건에 대한 투자자의 이해가 필요함을 재확인했다.
NH투자증권 추가 정보
NH투자증권은 한국에 본사를 둔 증권사로 중개, 투자은행 업무 및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을 제공한다. 회사는 퇴직연금 투자자 및 기타 기관·전문 고객을 위한 주가연계증권을 포함한 파생상품 및 구조화상품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평균 거래량: 646,370주
기술적 매매신호: 매수
현재 시가총액: 10조 2,366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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