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예측
  • 메인
  • 뉴스

대한항공, 강한 수요에 힘입어 회사채 발행 규모 3500억원으로 확대

2026-09-10 17:12:56
대한항공, 강한 수요에 힘입어 회사채 발행 규모 3500억원으로 확대

대한항공 (KR:003490)이 공시를 발표했다.



대한항공은 수요예측을 거쳐 무보증 공모채권 2개 시리즈의 발행 조건을 확정하며, 당초 계획했던 총 발행 규모를 2000억원에서 3500억원으로 확대했다. 122-1회차는 만기 2028년으로 총 1700억원, 122-2회차는 만기 2029년으로 1800억원 규모로 발행되며, 두 시리즈 모두 전자등록되고 2026년 9월 17일 상장될 예정이다.

이번 채권은 국내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A0 등급을 받았으며, 국내 증권사 컨소시엄이 전액 인수를 맡았다. 조달 자금은 대부분 부채 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발행 규모 확대는 대한항공이 국내 채권시장을 적극 활용해 차입금을 재조달하고 재무구조를 관리하는 동시에, 국내 회사채 시장에서 정기 발행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한항공에 대한 추가 정보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 및 항공화물 산업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주요 국적 항공사다. 여객 및 화물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로부터 투자등급 기업신용등급을 받아 국내 채권 발행을 통해 자본시장에 접근하고 있다.

평균 거래량: 3,013,385

기술적 매매신호: 매수

현재 시가총액: 11조 1079억원

003490 주식에 대한 더 많은 인사이트는 TipRanks 주식 분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