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KR:003540)이 공시를 발표했다.
대신증권은 삼성전자 보통주에 연계된 저위험 주식연계파생결합사채 제1160회 공모를 완료했다. 이 상품은 비상장이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전자등록되고, 액면가는 증권당 1만 원이며, 만기는 364일이고, 최소 청약금액은 1만 원으로 설정됐다.
총 공모액은 9억 9,990만 원으로 설정됐으나, 투자자 청약액은 4억 7,919만 2,076원에 그쳐 청약된 금액 전액이 배정되고 당초 목표치를 밑도는 수준에서 발행이 마감됐다. 소액의 발행비용을 제외한 조달자금은 주로 유사한 주식연계상품 및 기초파생상품에 대한 헤지거래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 구조는 원금을 보호하고 연 약 4.2%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국내 개인투자 시장에서 원금보장형 주식연계상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대신증권에 대한 추가 정보
대신증권은 서울에 본사를 둔 한국 기반 금융서비스 기업으로, 증권 및 투자은행 업종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 회사는 개인 및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중개, 채권 및 파생상품, 구조화증권을 제공하며, 삼성전자와 같은 주요 국내 우량주에 연계된 주식연계상품에 중점을 두고 있다.
채권 판매 및 구조화상품 부문을 통해 대신증권은 수익률 제고 및 원금보장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주식연계파생결합사채를 설계하고 유통한다. 내부적으로 헤지 전략을 관리하고 한국예탁결제원을 활용해 전자발행 및 보관을 수행하며, 국내 자본시장에서 주선사 및 헤지 관리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평균 거래량: 88,456
기술적 매매신호: 매수
현재 시가총액: 1조 5,174억 원
003540 주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ipRanks 주식 분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