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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하이브리드 자본증권 규모 480억원으로 확대...금리 5.9%

2026-09-16 15:20:55
제주은행, 하이브리드 자본증권 규모 480억원으로 확대...금리 5.9%

제주은행(KR:006220)이 공시를 발표했다.



제주은행은 만기가 정해지지 않은 무담보 무기명채권으로 분류되는 하이브리드 상품인 제7회 영구 조건부자본증권의 최종 발행 조건을 확정했다. 은행은 물리적 증서 대신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 방식을 활용해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계획된 발행 규모는 340억 원에서 480억 원으로 증액되었으며, 표면금리는 5.90%로 확정되어 분기별 후급 방식으로 이자가 지급된다. 발행 비용을 제외한 조달 자금은 운영 자금으로 사용되어 제주은행의 규제 자본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대차대조표 성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이 증권은 한국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A+ 회사채 등급을 받았으며, 은행이 5년 후에만 조기 상환할 수 있고 엄격한 자본비율 조건과 감독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영구채로 구조화되었다. 주관사인 한양증권은 IM증권, 유안타증권과 함께 전액 인수 방식으로 발행 물량을 인수한다.

채권은 2026년 9월 22일 상장 신청이 예정되어 있으며, 2026년 9월 23일 상장이 예상되어 투자자들에게 제주은행 하이브리드 자본에 대한 거래 가능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예측 범위 상단에서 가격을 책정함으로써 제주은행은 강력한 투자자 수요와 총자본비율 및 핵심자본비율에 대한 규제 요건 속에서 적극적인 자본 관리 접근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제주은행 추가 정보

제주은행 주식회사는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에 본사를 둔 지역 상업은행으로, 소매 및 기업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은행은 지역 가계와 기업을 위한 예금 수신, 대출 및 기타 금융 서비스에 집중하며, 운영 및 규제 자본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채권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한다.

은행은 자본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자본증권과 같은 상품을 활용하며, 한국 금융 규제 및 전자증권 등록 체계 하에서 운영된다. 제주은행의 채권은 국내 신용등급 A+ 범위를 받아 한국 은행 부문 내에서 견고하지만 중위권 신용 품질을 반영한다.

은행은 국내 증권사를 인수인으로 활용하고 국내 시장에 채권을 상장하여 기관 및 개인 투자자에게 자본 상품에 대한 접근을 제공한다. 은행의 자금 조달 및 자본 관리 전략은 금융감독원이 감독하는 규제 자본비율 및 승인 절차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다.

평균 거래량: 578,873

기술적 신호: 보유

현재 시가총액: 3,874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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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