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KR:039490)이 공시를 발표했다.
키움증권은 2026년까지 유효한 10조 원 규모의 발행 프로그램 내에서 약 1,317억 원 규모의 신규 파생결합증권 및 주식연계증권 시리즈에 대한 추가 포괄예비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 이번 상품은 코스피200, S&P 500, 니케이225, 유로스톡스50 등 주요 주가지수와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주식에 연계된 고위험 및 매우 고위험 등급으로 구성되며, 만기는 주로 2029년 10월이다.
이번 신고는 미국 달러 표시 주식연계증권(ELS)을 포함한 복잡한 구조화 상품에 대한 키움증권의 지속적인 확대를 보여준다. 동시에 이들 상품이 원금 비보장, 비상장이며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다. 상세한 투자자 경고는 원금 손실 가능성, 유동성 제약, 발행사 신용위험 및 고령자와 부적합 투자자에 대한 강화된 보호 조치를 명시하며, 이는 강화된 소비자 보호 기준과 이러한 고위험 금융투자상품 매수자가 직면한 위험 수준을 반영한다.
키움증권 추가 정보
키움증권은 한국에 본사를 둔 증권사로, 개인 및 기관 투자자에게 중개, 투자은행 및 구조화 금융상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국내외 지수 및 우량주에 연계된 파생결합증권과 주식연계증권의 활발한 발행사로, 자본시장 내에서 수익률 제고를 추구하지만 고위험 상품을 원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다.
평균 거래량: 105,343
기술적 매매신호: 매수
현재 시가총액: 6조 9,944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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