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 KR:047040 )이 업데이트를 제공했다.
대우건설은 서울 전농동 도시환경정비사업 건설공사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6,361억원으로 최근 연간 매출액 대비 약 7.9%에 해당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 대규모 재개발 부지를 대상으로 하며, 수도권 도심 재생 사업에서 회사의 강력한 입지를 보여준다.
계약 내용은 지하 8층에서 지상 49층 규모의 아파트 4개 동, 총 1,104세대를 건설하는 것으로, 실제 착공일로부터 62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수익은 아파트 분양을 통해 발생하며, 계약금액과 공사기간은 향후 조정될 수 있다. 이번 계약은 대우건설의 수주잔고를 강화하고 국내 주거 부문에서의 향후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우건설 추가 정보
대우건설은 대규모 도시 개발 및 주거용 건물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한국의 주요 건설사다. 회사는 고층 아파트 단지와 인프라 공사에 주력하고 있으며, 전국적인 사업 영역을 통해 한국 도시 재생 및 주택 시장의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평균 거래량: 7,058,965
기술적 매매신호: 적극 매수
현재 시가총액: 7조 6,198억원
047040 주식에 대한 심층 분석은 TipRanks 주식 분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