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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300억원 규모 저위험 파생결합증권 출시

2026-09-17 12:12:48
DB증권, 300억원 규모 저위험 파생결합증권 출시

DB금융투자 (KR:016610)가 최근 공시를 발표했다.



DB금융투자는 3개월 국고채 금리에 연계된 5등급 저위험 파생결합증권인 'DB드림빅 제165회 기타파생결합증권' 발행을 위한 추가 포괄예비신고서를 제출했다. 이 비상장 상품은 전자등록 방식으로 발행되며, 액면가 및 발행가 각 1만원으로 총 300만 단위, 총 발행액 300억원 규모다.



이 증권은 2027년 3월 만기 시 현금결제 방식이며, 만기 또는 자동조기상환 시 최소 원금이 지급되도록 설계됐지만, 발행사 신용위험이나 조기상환 비용으로 인한 손실 가능성이 있다. DB금융투자는 이 파생결합증권이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님을 강조하며, 유동성 및 복잡성 위험을 안내하고 투자자들에게 투자설명서 및 전자공시 확인을 권고하는 한편, 불법계약 및 민원처리와 관련한 분쟁해결 및 소비자 권리를 명시했다.



이번 발행은 2025년 12월 제출된 포괄예비신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타 파생결합증권에 대한 상당한 잔여 발행 한도를 보유하고 있어 DB금융투자의 구조화 채권 상품 확대 전략을 뒷받침한다. 제3자 평가기관은 이 증권의 공정가치를 액면가 대비 소폭 낮게 산정했으며, 회사는 공모에 참여하는 투자자를 위한 상세한 청약 절차, 한도 및 일정을 제공한다.




DB금융투자 추가 정보



DB금융투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증권 중개, 매매 및 구조화 상품을 제공하는 한국의 금융투자회사다. 회사는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의 감독 하에 국내 자본시장에서 ELS, DLS, ELB, DLB 등 파생결합상품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는 나이스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등 주요 국내 신용평가사로부터 안정적 전망의 투자등급 A+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구조화 상품 제공 및 채권 발행 활동을 뒷받침하는 발행사 신용도를 입증한다.



DB금융투자는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자체 영업점을 통해 상품 정보 및 공시 문서를 배포하며, 전자등록을 위해 한국예탁결제원을 활용함으로써 한국 증권시장에서 발행, 보관 및 투자자 접근을 위한 확립된 인프라를 반영하고 있다.



평균 거래량: 79,571주



기술적 매매신호: 매수



현재 시가총액: 4,102억원





016610 종목에 대한 더 많은 데이터는 TipRanks 주식 분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