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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300억원 규모 저위험 파생결합증권 출시

2026-09-17 14:12:47
DB증권, 300억원 규모 저위험 파생결합증권 출시

DB증권 ( KR:016610 )의 최신 소식이 전해졌다.



DB증권은 3개월 만기 국고채 금리에 연동된 저위험 5등급 파생결합증권(DLB)인 'DB드림빅 제165회 기타파생결합사채'를 발행하며, 공모 예정액은 300억원이다. 비상장 전자등록 방식으로 발행되는 이 채권은 2026년 9월 23일 발행일부터 2027년 3월 24일 만기일까지 운용되며, 만기 또는 자동조기상환 시 최소 원금을 상환하도록 설계되었으나, 투자자의 중도상환 청구나 발행사의 불이행 시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닌 비보호 금융상품으로 분류되며,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고 신용위험은 기초자산의 안전성이 아닌 DB증권 자체의 지급능력에 달려 있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경고되고 있다. 청약 기간은 2026년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이며, 투자자당 최소 100만원부터 가능하고, 배정, 환불, 민원 처리 및 분쟁 해결을 위한 종합적인 절차가 마련되어 있어 규제 준수와 소비자 권리를 강조하는 동시에 채권형 저변동성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DB증권 추가 정보

DB금융투자의 계열사인 DB증권은 한국 자본시장에서 증권사로 활동하며 주식 및 파생결합채권과 같은 구조화 상품을 제공한다. 이 회사는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의 수익 상품을 찾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 국내 신용평가사로부터 투자등급 A+ / 안정적 신용등급을 받아 중간 수준의 신용위험 프로필을 보유하고 있다.

평균 거래량: 79,571주

기술적 매매신호: 매수

현재 시가총액: 4,102억원



016610 주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TipRanks 주식 분석 페이지를 참조하라.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