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가 오전 초반보다는 호전되는 양상으로 코스피가 1%, 코스닥도 마이너스에서 상승세로 전환한 상황.
지수 개선속에도 아직은 하락 종목수가 상승 종목수를 압도적으로 능가하고 있어 시장의 질적인 측면에서는 좋지 못한 모습.
나스닥선물은 소폭이지만 약세를 나타내고 있음.
미국의 환율조작국 지정 속에 원달러 환율은 현재시간 1,436.30원 수준으로 소폭 상승.
시간외 미국시장은 그나마 일부 반도체주의 상승이 유지되고, AI인프라주, 원전, 양자컴 등은 부진한 상황.
우리시장은 역시 소부장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강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며, 증권주(증시로의 자금유입에 의한 수수료 수익급증), 전고체(전기차나 로봇 수요기대) 등의 움직임이 양호한 모습.
핵심은 지금까지 한소장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던 소부장 반도체의 중요성에 부합하듯 급등 중임.
오늘 파라다이스를 매수한 것은 길게 보자는 의미와 보다 안전한 투자처로 피난하기 위함임.
티엘비도 편입한 상황으로 우량주임과 동시에 지속적인 이익호전임에도 조정권에 머문 소부장반도체주이기 때문임. 급등주 추격매수 보다는 안전한 투자처로 삼고 매수한 셈임. 일정 수준 이하 진입시 추가매수를 고려중임.
이수페타시스는 125,000원 돌파시 분할매도를 제시드렸는데 직전에서 주춤거리는 양상. 하지만 좀 쉬었다가 다시 오를 것으로 보임.
제주반도체를 세번 매매해서 수익을 챙긴 상황. 급등한 것이 아쉽지만 일단 수익관리를 위해 안전한 투자를 우선시 함.
시장의 여건이 해외보다는 국내가 양호한 상황이지만 다음주 중에는 지수가 조정에 ㅈ니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리스크관리도 하면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임.
너무 무리하게 급등주를 뒤쫒아 매수하는 것은 자제하고, 숨겨진 우량주이면서 호실적을 기록중인 소외주를 잘 발굴해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일예로 티앤엘은 실적이 한번도 꺾이지도 않았는데도 주가가 하락기조를 이어오다가 최근 강세를 보이는 모습. 위험부담 없이 이러한 종목을 발굴해 투자할 필요가 있음.
사냥꾼들이 이러한 종목에 화살을 겨냥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할 것임.
1월 마지막 날 유종의 미가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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