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
S&P500은 6,837.75pt로 -1.04% 하락했고, 다우는 48,804.06pt로 -1.66% 하락했으며, 나스닥은 22,627.27pt로 -1.13%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7%로 상대적으로 선전
미 국채금리는 안전자산 선호로 하락
10년물은 4.03%로 -5.4bp 내렸고, 2년물은 3.44%로 -4bp 수준 하락
달러인덱스는 97.7pt대로 소폭 하락했고, WTI는 66달러대에서 약보합
금 가격은 급등했고, 은도 강세였으며, VIX도 상승
비트코인은 6만5천달러선을 하회
트럼프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재차 부각되며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
대법원 판결 이후 관세 불확실성이 확대됐다는 진단
지정학 측면에서는 이란 관련 불확실성이 거론됐고, 관련 일정 언급도 포함
‘AI 디스럽션’ 우려가 소프트웨어·결제·IT컨설팅 등으로 확산
IBM은 앤트로픽의 Claude Code 관련 소식과 맞물려 큰 폭으로 하락했고, 액센츄어도 동반 약세
결제·플랫폼 종목도 급락 사례가 제시됐고, IGV는 당일 급락과 함께 연초 대비 누적 손실 확대
사모신용 관련 우려, 겨울 폭풍에 따른 항공·여행·레저 약세
노보노디스크 비만약 임상 부진, 앤트로픽 AI 보안 도구 출시 이후 사이버보안주 약세
핵심 환경은 “관세·지정학·AI 충격”에 따른 변동성 확대 국면
시장 내부에서는 소프트웨어/서비스 산업의 하향 재평가가 재점화됐다는 문제의식이 강조
한편 펀더멘털이 견고해 저가매수 흐름이 존재하며 ‘Buy The Dip’ 관점도 고려
최근 ETF 플로우에서 소프트웨어·가치주·경기민감 테마의 매수 흐름이 확인
대응은 변동성 확대를 전제로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며, AI 충격 노출 업종은 보수적 접근이 합리적
방어 섹터는 상대 강세 흐름이 확인
필수소비재·헬스케어·유틸리티는 상승했고, 금융이 최근 가장 부진
상승 종목 페이팔(PYPL), 일라이릴리(LLY), 프록터앤갬블(PG), 몬덜리즈(MDLZ) 등이 관심 종목
52주 신고가 코카콜라(KO), 머크(MRK), 맥도날드(MCD), 넥스테라에너지(NEE) 등
하락 종목은 IBM, 아메리칸익스프레스(AXP), 마스터카드(MA), 도어대쉬(DASH) 등 하락
워크데이(WDAY) 약세와 함께 SaaS·IT컨설팅 수요 둔화 우려도 점검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