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 요약]
1) 주요 지수:
-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48,904.78, 전일대비 -73.14포인트 (-0.15%)
-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6,881.62, 전일대비 +2.74포인트 (+0.04%)
- 나스닥종합지수: 22,748.86, 전일대비 +80.65포인트 (+0.36%)
2) 증시 상황:
뉴욕증시는 강력한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의 전면전 개시 소식에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되었으나, 투자자들은 이를 불확실성 제거로 해석하며 저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에너지 업종은 2% 급등한 반면, 의료건강과 소비재 업종은 1% 넘게 하락했습니다. 주요 기술주 중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는 상승세를 보였으며, 방산 관련 기업들은 이란 전쟁의 격화로 인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투자심리는 저가 매수에 집중되었으나, 이란 정권의 저항이 장기화될 경우 시장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국제시장 영향요인]
1) 정책 및 이슈: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목표 달성 시까지 이란과의 전쟁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월 ISM 제조업 PMI는 소폭 하락했으며, 비농업 고용 증가세 둔화가 예상됩니다.
2) 주요국 시장 동향:
미국 S&P500지수는 하락 출발했으나 방산주 중심의 저가 매수 유입으로 강보합세를 보였습니다. 달러화는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상승하였으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유가 급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상승했습니다.
[주요 뉴스]
1) 중동 불안으로 한국 경제 우려가 커지며 달러-원 NDF 1개월물은 한때 2% 상승하여 1470원에 도달했습니다.
2) JP모간은 중동 분쟁으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3) 미국채 금리는 유가 급등에 따른 물가 불안 우려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4) 이란 정권 교체 확률은 30% 이하로, 장기적인 비대칭 공격 가능성이 70%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5)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중동 전역에서 분쟁이 확대되고 있으며, 외교적 접촉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