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선물은 하락세가 진정되면서 보합권 전후에서 안정되는 모습. 일본니케이는 2.4% 대 하락율.
원달러 환율은 전일 폭등 후 오늘은 반락폭이 제법 큰 상황. 유가급등세가 그림에서 보듯이 진정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음.
국내증시는 낙폭을 다소 줄이는 듯 하다가 다시 급락하면서 양시장 모두 5% 이상 폭락세가 이어지는 형국임.
상승종목수도 양시장 모두 합쳐도 100개가 안될 정도로 매우 충격적인 모습.
개인은 양시장 모두 매도하는 상황에서 기관이 양시장 모두 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짙은 관망세.
코스닥은 일봉상 볼린저밴드 이하로 떨어져 내일 반등할 확률이 95%로 높아짐. 때문에 내용이 좋거나 반도체주는 금일 장중 저점 매수할 경우 반등으로 인한 단기 차익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임.
주도주인 반도체주는 금일 장중 저점을 노릴 기회로 봐야할 것이며. 추격매도는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
물론 여타 낙폭이 큰 우량주나 재무구조가 좋은 주식도 마찬가지임.
다만 이러한 반등세는 단기성이며 오르면 일부 손절하거나 차익을 실현하는 전략으로 대응해야 할 것으로 보임.
지금 현재시간 급등하던 방산주가 일제히 매물을 받는 것은 그만큼 단기 낙폭과대로 인한 최근 급락주의 반등을 예고하는 역설적 의미가 담겨 있는 것으로 해석됨.
특히 현재시간 반도체 소부장주 중 내용이 양호한 종목군 중 최근 메이저들의 매수가 강화되어 온 리노공업, HPSP, 테스, 이오테크닉스 등의 움직임이 양호한 것을 보면 주도주인 반도체주의 반발력이 좋을 것으로 예상됨. 비록 아직은 오르지 못하고 있긴 하지만 동진쎄미켐 역시 기관의 매수가 강화되어 온 점을 고려하면 당연히 흐름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됨. 그 외에도 에프에스티도 마찬가지일 것임.
그리고 최근 컴백한 블랙핑크(2/27)에 의해 와이지엔터가 강세를 보이는 것을 보면 3/20일 BTS 컴백을 앞두고 하이브도 점차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기업내용이 양호하거나 실적이 좋고 낙폭이컸던 클래시스, 카페24, 지엔씨에너지, 두산에너빌 등도 점차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보임.
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 동반 반등할 상황이기도 하지만 우선적 관심은 역시 주도주인 반도체(대형이든, 소부장이든)주 중 수급과 내용이 좋은 종목이 관심대상이라는 판단임.
오를 땐 추격매수해서는 안되며 장중 후퇴를 이용해 매수한 후 반등을 이용해 매도하는 전략으로 우선 단타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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