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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린저밴드는 반등시그널 보내고 있다

2026.03.04



 

과거 전쟁이 발발했을 때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우리시장이 쇼크를 받는 양상. 물론 정도의 차이겠지만 단기에 이렇게 큰 폭으로 떨어지는 경우는 본 적이 없음. 


그만큼 이전의 급등과 낙폭이 과도하다는 의미이며, 동시에 이란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스테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요인으로 풀이 됨.


정도의 차이라면 과거에도 그랬듯이 크든 작든 일단 반등은 이루어질 것임.


그 반등은 볼린저밴드 상 코스피와 코스닥이 일봉 하한선 이하로 진입한 상황으로 내일 반등할 확률이 95.44%에 이르고, 분봉상 급락패턴인 120분봉상 상한선이 내일이면 꺾일 것으로 보여 내일이 중요한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임.


코스닥기준으로 지난 2월 6일 종가상 저점의 위의 폭과 아래의 폭이 일치하는 지점인 970p 전후(금일 장중 저점)은 의미있는 예상저점으로 평가 됨.


기술적 반등이 이루어진다면 일단 기본적으로 2/6일 저점 1,080p가 기본젹인 예상 반등 포인트지만 변동성이 심한 시장의 특징상  1,100p 위로 일시 오를 수도 있다는 판단임. 이것이 b파반등이며, 반등 후 다시 c파동의 재하락이 이루어질 것임. 그 저점은 전쟁양상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여 그 때가서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


장중에 60분봉의 상한선 하락반전을 지적하면서 낙폭축소를 예상해 드렸는데, 오후 다소 낙폭이 진정되었다는 점에서 볼린저밴드 분석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입증됨. 사실 투매를 동반한 폭락상황에서 이같은 낙폭축소를 예상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님.


지금은 가진 종목이 급락해도 추격매도할 상황은 아니고 반등을 기다려 손실을 축소한 후 매도하는 것이 타당한 전략일 것임.


물론 반등이 이루어진다면 주도주인 반도체주가 우선적인 리더주가 될 것임. 그리고 대부분 낙폭이 큰 만큼 방산, 정유 등의 종목군을 제외하고는 동반 반등하는 양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임.


그렇다고 반도체주나 다른 여타 종목군을 매수하기는 부담스럽고 최근 전시상황이 어느 정도 반영된 후 시장이 정상기능을 되찾은 후 매수를 공려하는 것이 타당해 보임.


트럼프가 성급했고 상식을 벗어난 추락에 어안이 벙벙하지만 이번 고비를 잘 넘기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