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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강세종목군은 단기 순환매의 일부(반대로 대응)

2026.03.11


 

지수가 아침에 강세를 보이다가 지금은 다소 주춤하는 상황으로 전쟁이라는 불안요인으로 인해 외국인이 양시장 매도를 강화한 것이 시장의 탄력이 둔화된 요인.


그렇지만 나스닥선물과 일본 니케이지수는 양호한 흐름이라 특별한 불안요인이 추가되지 않는 한 우리의 시장이 큰 하락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미국의 프리마켓은 오라클, 코어위브 마이크론테크놀리지, 인텔, 샌디스크, 어플라이드머티리얼, 램리서치, 리비안 등을 중심으로 강세.


반도체와 AI인프라주의 흐름이 비교적 양호한 모습. 이중 AI인프라주는 오라클의 호실적 영향이 컸기 때문임.


우리시장은  로봇, 엔터, 차, 금융, 조선, 그리고 식품 등 다양한 종목군에 걸쳐 호전세를 나타내고 있음. 반도체주가 탄력이 둔화되는 사이 최근 다소 소외감을 느낀 종목군으로 매수세가 순환매를 야기하는 양상.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단기적 성향이 강한 것으로 판단됨.


시장의 핵심은 역시 반도체주인 만큼 이의 약세는 매수기회로 보는 것이 바람직하고, 지금 오르는 대상을 추격매수하는 것은 부담스런 상황.


시세가 변동을 부릴 때는 역방향으로 대응하는 것이 타당한 전략임.


동진쎄미는 이틀에 걸쳐 분할매수한 셈이며, 테스도 금일과 내일에 걸쳐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임. 분할매수는 첫 매수가 높을 수 있고 다음 매수가가 낮음으로써 평균단가를 낮추기 위한 전략임.


그리고 포트폴리오 각 종목들의 매매는 개별 종목 자체가 중요하기 보다는 포트 폴리오 전체를 보고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함. 


예를 들면 포트폴리오 전체적으로 수익이 양호한 수준인데  특정한 못난 종목이 골머리를 썪인다면 이를 매도할 수 있는 것임. 그리고 더 좋은 주식으로 갈아타는 것이 유리한 전략인 것임. 포트내 하나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이는 잘못된 판단임. 이러한 판단과 사고가 없으면 포트의 조절을 할 수가 없고 개별 종목 하나하나의 주가 움직임에 끌려 다닐 수밖에 없을 것임. 맹장에 안걸리는 것이 좋은 일이겠지만 걸렸다면 수술을 통해 제거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타당한 처신일 것임.


오늘 반도체 개별 종목들의 약세는 매수의 기회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고, 전쟁유불리 기준은 지상군 투입여부일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