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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대미투자법 국회본회의 통과. 그 수혜주는?

2026.03.12


 

트럼프는 비축하고 있는 원유를 방출할 뜻을 시사하고 국제에너지기구(IEA)도 유가안정을 위해 4억배럴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합의했지만 유가는 현재 88$대로 반등하고 있는 상황.


트럼프는 이란의 기뢰부설함을 모두 제거했다고는 하지만 호르무즈해협에서 선박 4척이 피격당하면서 긴장은 여전한 상황.


미국증시는 나스닥과 반도체지수가 미미한 수준의 상승세를 보인 반면 다우와 S&P500은 약세권에 머뭄.


마이크론이 3.87%, 인텔이 2.56%, 샌디스크가 5.90% 상승한 것을 비롯해 여타 반도체 설비 재료주들의 상승이 돋보임. 그리고 오라클은 예상외의 호실적으로 9% 이상 급등세를 유지함.


전쟁상황이지만 반도체주는 특별하게 떨어진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반발력을 강화하는 모습으로 전쟁으로 인한 피해주 중 돋보이는 회복력을 나타냄. 이는 그만큼 반도체산업의 업황이 외부적 악재에 연연하지 않고 호황국면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됨.


한국의 반도체주 역시 호황의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새로운 악재가 추가되지 않는 한 긍정적 시각을 가져야 할 것으로 판단됨.


유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에너지주가 오르긴 했지만 비축유를 공급한다면 다시 후퇴할 수도 있어 추격매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임.


테슬라주가가 2.15% 상승해 주목을 끌고 있음.  리비안이나 알버말 등도 소폭 오른 사실을 고려하면 2차전지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 보임. 유가급등에 따른 내연차 차량유지비 증가는 경쟁재인 전기차에는 상대적으로 유리한 측면이 있어 국내 2차전지주에 일시적으로 우호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음.


오늘은 대미투자법 본회의 통과가 이루어지는 상황으로 이와 관련해 원전주(우리 업계와 정부가 투자하고 싶어 하는 분야)가 주목을 끌 것으로 보임. 물론 그 외에도 에너지개발, 조선 등도 긍정적일 수 있지만 이는 이미 오래전부터 반영을 해온 터라 특별한 신선미가 있어 보이지 않음.


오늘이 12일이라 개장일 수로 6일만 지나면 BTS의 복귀가 현실화되면서 준비한 신곡 아리랑이 공개될 것이며,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임. 이에 따라 하이브 등 엔터주가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금일 저녁에는 미국의 CPI발표, 내일은 PCE 발표가 대기중이지만 전쟁이전의 유가안정 상황이다 보니 발표내용이 무의미한 상황. 전쟁의 장기화 여부에 따라 연준의 금리정책에 영향을 미칠 것임.


지금은 여전히 변동성을 역이용하는 전략이 바람직하고, 전황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잘 살피면서 잘 판단하고 대응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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