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이란간 종전을 통한 출구전략을 모색하는 분위기 속에 트럼프는 호르무즈는 개방을 하든 말든 미국과는 상관없고, 2~3주 내에 미군을 철수할 수 있다는 언급을 하는 모습.
미국은 중동지역 일대를 일방적으로 개복수술해 놓고 마무리도 않고 알아서 하라고 한 후 철수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인데, 봉합되지 않은 채 종결 짓는다면 이 지역의 불씨는 여전할 것이며, 상황에 따라 유가도 좀처럼 밀리지 않고 고공비행을 할 수도 있는 문제도 있음.
한편 이란측이나 중국과 파키스탄에서 내놓은 중재한 등을 고려하면 출구전략을 위한 조심스런 행보가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는 판단임.
하지만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유가가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임. 그만큼 출구전략을 모색하더라도 이것이 종전까지는 쉽지 않다는 사실을 시사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그렇지만 현재시간 미국의 프리마켓을 보면 종가 보다 더 호전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어 우리시장도 현 상승세가 견조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단기 낙폭이 컸던 반도체주의 상승이 돋보이며, 방산 바이오, 로봇, 차, 금융 및 그룹지주사 등 거의 대부분의 산업에서 강세흐름이 이어지는 양상.
다만 협상과정에서 불협화음도 있을 수 있는 만큼 이러한 분위기가 마냥 지속될 것이라는 낙관론을 갖기엔 아직은 이른 상황.
하지만 불협화음이 있다고는 하지만 미국 트럼프의 입장에서는 11/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을 끌어 올려야 하는 상황이라 전쟁을 지속할 수 없는 문제인 만큼 정말 다음 주들어 미군 철수를 고려할 수도 있는 만큼 지수가 크게 떨어진 지금으로써는 너무 낮은 가격에 매도할 필요도 없어 보임.
때문에 내용이 나쁘지 않다면 추가적인 회복을 기다려야 하고, 이익권에 진입한 종목들은 좋은 가격에 챙긴 후 다시 노리는 전략도 검토해 볼 만함.
하이브는 BTS의 선전과 소속 여자아이들 구룹 엔하이픈의 5월 본격활동에도 불구하고 자사주 처분결정 영향으로 떨어진 상황. 하지만 이들이 벌어들이 수익을 고려하면 적절한 악재 반영후 상승궤도에 오를 전망임.
제주반도체는 제시한 매도가를 충족시킬 경우 차익을 챙기는 전략임.
반등과 반락이 있겠지만 최근 조정이 전쟁으로 인한 바가 큰 만큼 조정을 받더라도 다시 오를 가능성이 높은 만큼 조정을 기회로 삼는 것이 바람직. 다만 강세를 보일 때 무리한 추격매수는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
미국의 유망종목으로는 에코스타가 매력적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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