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이 결렬되면서 시장이 영향을 받았지만 낙폭은 생각보다 크지 않은 모습.
미국의 나스닥선물이 1% 이상 떨어졌지만 일본은 0.85% 전후의 하락률을 보이고, 우리시장도 코스피가 1% 남짓 떨어진 정도이며, 코스닥은 약보합수준임.
불안에 대한 내성이 생겨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됨. 다만 유가가 급반등하고 있고, 미국과 이란간 다시 전쟁이 심화되면 변동성은 커질 수도 있음을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임.
트럼프정부는 파괴적 행위보다는 호르무즈를 봉쇄하는 것이 더 낫다는 판단을 하는 것으로 보이며, 봉쇄와 관련해서는 이란 측에 한하는 것으로 이히려 이란 선박에 대해서는 유연한 입장이라 시장으로써는 이전보다는 나은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는 판단을 하는 것으로 해석됨.
업황이 좋으면서도 오르지 못했던 화장품주가 선별적이긴 하지만 상승세가 돋보임.
동진쎄미켐은 일단 수익권에서 매도함. 이후 다시 조정이 오면 매수할 의향이 있음.
삼성전자를 금일 다시 매수했는데, 업황 호전과 내년 영업이익 글로벌 1위등극 가능성을 고려하면 중장기도 좋고, 단타도 좋은 대상임.
삼화콘덴서를 다시 매수한 상황으로 만약 강하게 오르면 차익을 챙길 수도 있고, 그렇지 않다면 무라타의 MLCC가격인상까지 갈 수도 있음.
미래에셋증권은 1분기 실적이 대폭 증가할 가능성이 높고, 자사주 소각, 고배당 등 주주친화적 정책기대감을 고려하면 한단계 레벨업이 기대됨.
하이브는 호재도 많지만 1분기 실적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약세. 하지만 BTS의 활동으로 인한 본격적 이익증가는 2분기 부터라는 점을 고려하면 금주를 고비로 점차 전환점을 찾을 것으로 보임.
시장은 등락혼조를 보이겠지만 아직은 중동지역 불안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는 만큼 방어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는 입장임.
매수할 대는 오를 때 무리하게 추격하지 말고, 기다렸다가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오를 때는 매도에 신경을 쓰는 것이 바람직할 전략임.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전쟁상황에 대해 시장은 냉정해진 모습인데 이는 바람직한 현상으로 평가 됨.
삼화콘덴서, 삼성전자, 미래에에셋증권, 린데, 에코스타 등의 조정기를 노려 매수하해 볼만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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