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는 보합권에 머물고 코스닥은 낙폭이 제법 커진 모습. 코스닥지수는 지난 4/27일 이후 줄곧 조정권에 머물고 있는 상황.
잘 나가던 반도체에 글로벌 빅테크들의 메모리 반도체 적용 축소 정책이 부담을 주고 있음.
반도체가 주춤거리다 보니 자동차, LG그룹주, 그리고 배터리주로 매수세가 이동하면서 이들 종목군이 강세.
테마로는 로봇, 일부 MLCC, 우주항공 등의 움직임이 양호한 모습.
AI와 연동된 반도체, 변압기 등이 낙폭이 크고, 방산, 원전, 금융, 화장품 등도 좋지 못한 흐름.
삼화콘덴서는 일단 차익 실현한 상황. 매도를 드렸던 제룡전기는 간발의 차이로 매도가 안된 상황에서 낙폭이 큼. 일단 지금 상황에서는 관망전략이 바람직.
대한광통신은 낮은 가격에 매수제시했지만 아직 매수가에 미치지 못한 상황으로 기다려야.
한국무브넥는 보스턴다이나믹스 기대감에 로롯주 강세 영향으로 강세를 이어나가는 모습으로 추가 상승 기대.
하이브도 시장 불안영향으로 매물을 많이 받지만 소화도 잘 되는 양상. 멀리 승부할 대상으로 2분기 실적이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
미래에셋증권도 강하게 오르다가 시장 불안으로 많이 후퇴한 모습. 스페이스X 관련주면서 호실적이라 적절한 조정 후 다시 상승궤도에 오를 전망.
삼성전자는 파업건은 정부의 중재로 어떤 식이든 해법을 찾을 것으로 보이며, 이번 빅테크의 메모리 축소기술은 단기 영향에 불과하며 적절한 조정 후 재상승할 것으로 보임. 조정이 적절히 이루어진다면 다음 주 중 추가매수를 고려할 수도 있음.
한전기술, NAVER, 지엔씨에너지, 등은 내용들이 좋은 기업들로 여유있게 나가는 것이 바람직.
주말이라 매수는 가능한 한 낮은 가격에 접근하고, 매수가 안되면 다음 주 노리는 것이 바람직.
시장이 무리를 지어 움직이기 보다는 개별 종목별 선별적 상승하는 장세 특징을 가짐에 따라 숲보다 나무를 봐야 하는 까다로움이 있음.
그리고 단기 낙폭이 큰 종목들을 저가 매수한 후 반짝 오르면 매도하는 식의 단타 대응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
시장이 다소 불안해지면 추격매수는 손실의 근원이 되는 만큼 자제해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