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예측
이번주 방송스케쥴

글로벌 투자전략 글로벌 파트너의 투자 전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주 교란. 시장은 급락 후 점차 진정

2026.07.16


 

미국증시는 3대지수가 모두 소폭씩 상승했지만 반도체지수는 2.08% 하락함.


국내 야간선물은 4.41%가 떨어져 아침 출발은 반도체주와 코스피 중심으로 매우 위협적인  수준으로 시작할 것으로 보임.


오늘은 한국은행의 금통위가 열리는데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임. 환율의 하향안정에 도움이 되고, 이로인해 외국인의 이탈을 차단하는 효과로 증시수급에 긍정적 영향도 기대됨. 

하지만 금리인상으로 기업과 가계 등의 비용증가로 소비와 투자위축 우려도 있어 부정적인 요소도 있음을 염두에 둬야 할 것임.


미국증시에서 반도체주만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 sk하이닉스ADR이 9%나 떨어지고, 마이크론 8%, 샌디스크 8%가 떨어지는 등 매우 위협적인 움직임을 보임. 금일 우리시장에 서도 대형 반도체주는 물론 소부장 반도체주에 영향을 미치면서 아침 급락한 후 어느 정도 낙폭을 줄일 가능성은 높다는 판단임.


미국에서 빅테크주인 애플, MS, 구글, 아마존. 메타, 엔비디아 등의 강하게 올랐는데 관련기업, 특히 애플 협력사엔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한국증시의 문제점은 반도체주의 움직임에 전 종목군이 영향을 받는다는 점임.

 "시장이 안정적"이라는 표현은 특정한 종목군이나 지수의 영향 없이 독립적으로 개별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움직일 때 적용 가능한 말임. 


오늘 시장은 연휴인 만큼 매수세도 위축될 수밖에 없는 만큼 부담이 되는 날임. 연휴를 거꾸로 세는 투자자들이 많을 것으로 보임.

양지수가 저점권인 만큼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판단임.


시간을 두고 차근 차근 950~1,000P로 회복해 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음 주 조정기를 이용해 저가 매수기회로 삼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창신메모리(D램)가 당초 일정이 늦어져 27일 상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임. 국내 및 글로벌 반도체주는 그 전에는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보이며, 상장 이후 오히려 안정된 흐름을 보일 전망임.


시장이 아직은 반도체주의 변동성에 좌우되는 불안한 상황이지만 급락할 때는 매수기회로 삼고, 강할 땐 매도하는 전략이 바람직.


시장급락시엔 은행주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지만 어떤 경우든 단타대응이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