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미국증시는 보합혼조권이었지만 반도체를 중심으로 낙폭이 매우 컸음.
반도체주의 급락은 한국증시의 급락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이미 선반영했던 우리시장으로써는 주말 미국만큼의 급락은 없을 것으로 보임.
오늘은 중국의 D램 기업 창신메모리가 상장하는데, 그렇지 않아도 국내 D램 기업들의 턱밑까지 추격해 오고 있는 터라 신경이 쓰이지 않을 수 없는 상황.
사실 창신메모리 상장 우려가 반영되면서 국내 글로벌 반도체기업들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온 것도 사실임. 애플이 창신메모리 D램을 사용 허가를 미국정부에 요청하면서 반도체주의 조정을 심화시킨 만큼 그 결과도 중요하지만 공모자금을 통해 투자확대를 강화하면서 일정 시점부터 반도체 쇼티지를 완화할 경우 반도체가격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임.
국내 반도체기업들은 연구개발을 통해 중국의 추격을 따돌리지 않으면 80~90년대 일본이 걸어 왔던 쇠퇴의 길을 재현할 수도 있다는 판단임.
창신메모리 상장악재가 종료되는 시점이면서, 미국과 이란의 보복중단과 물밑대화, 그리고 당국의 미흡하지만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대한 대책 등으로 금일을 거치면서 불안이 점차 진정될 가능성이 높음.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고 엔달러 환율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일본에 투자한 외국계 자금의 한국 유입기대감이 높지만 레버리지 사태가 그들을 망설이게 하는 요인. 이의 진정한 해법이 마련되어야 외국계 자금의 유입도 순조로울 것임.
대통령과 기업 총수들의 미국 거대기업과의 대규모 투자협약 등은 반도체, AI(네이버), 로봇, 자율주행 분야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시장이 진정되면 이들 종목군의 회복속도도 빨라질 전망.
기업내용이 좋은데도 최근 무분별한 급락한 종목 중 기관의 매수가 강화되는 주식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음. 지엔씨에너지가 그랬듯이 파마리서치의 움직임도 유사한 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주목됨. 제3, 4의 종목들이 하나씩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선별적 대응이 필요해 보임.
여건상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 만큼 은행주 등은지속적인 관심이 요구됨.
시장이 완전하게 안정되지 않는 한 신중한 대응이 바람직한 만큼 무리한 추격매수는 자제해야 할 것임.
한옥석소장의 문자회원예 대한 혜택이 7/31일로 중단됨.
정상가격으로 되돌아 가는 만큼 가입하실 분은
ARS 02-490-4462번으로 가입을 서두르시기 바람.
혜택가입비는 1개원 = 90,000원임(8/1일부터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