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헬스 그룹(UNH) 주식이 2분기 실적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장전 거래에서 6% 이상 상승했다. 매출은 1,120억 3,000만 달러로 컨센서스 예상치인 1,108억 5,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한편 조정 주당순이익은 6.38달러로 예상치 4.90달러를 크게 상회했다. 이번 호실적은 의료비 통제 개선과 효율성 향상을 위한 AI 활용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참고로 유나이티드헬스는 유나이티드헬스케어 보험 사업과 옵텀 헬스 서비스 부문을 통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