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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PFE)가 신약 임상시험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화이자는 현재 'PF-07934040'의 임상 1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임상은 KRAS 유전자 변이가 있는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PF-07934040 단독 요법과 다른 표적 치료제와의 병용 요법의 안전성과 효과를 평가하는 공개 임상시험이다. 이 연구는 비소세포폐암, 대장암, 췌장관선암종과 같이 치료가 어려운 암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시험약인 PF-07934040은 panKRAS 억제제로, 21일 또는 28일을 주기로 하루 두 번 경구 투여된다. 임상의 일부에서는 젬시타빈, 납-파클리탁셀, 세툭시맙, 펨브롤리주맙 등 다른 항암제와 병용하여 다양한 암종에서의 효과를 평가한다.
이 임상시험은 2024년 6월 27일에 시작되었으며, 완료 예정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가장 최근 업데이트는 2025년 7월 29일에 이루어졌다. 이러한 일정은 연구 진행 상황과 잠재적 결과가 도출될 시기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이번 임상시험 결과는 화이자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성공적인 결과가 나올 경우 화이자의 종양학 포트폴리오가 강화되고 제약 산업 내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종양학 분야에서 시장 역학이 변화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주목이 필요하다.
현재 이 임상시험은 환자 모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