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가 강력 매수를 추천하는 유망주 3개 종목이 공개됐다. 이들 종목은 최근 톱티어 애널리스트들로부터 신규 매수 의견을 받았으며, 큰 폭의 주가 상승 여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라리마 테라퓨틱스 - 희귀질환 치료를 위한 세포내 단백질 전달 치료제를 개발하는 임상단계 바이오기업이다. 윌리엄블레어의 마일스 민터 애널리스트는 이 회사에 대해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최근 3개월간 이 종목을 커버한 5명의 톱티어 애널리스트 전원이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들이 제시한 12개월 목표주가를 종합하면 약 304.93%의 상승여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폴레 - 부리토, 볼, 타코 등 신선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제공하는 미국의 캐주얼 레스토랑 체인이다. 오펜하이머의 브라이언 비트너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 63달러를 제시하며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최근 이 종목에 대해 의견을 낸 20명의 톱티어 애널리스트 중 17명이 매수를 추천했다. 이들의 12개월 목표주가를 종합하면 약 35.77%의 상승여력이 있다.
스파이어 글로벌 - 기업과 정부에 날씨, 항공, 해상 정보를 제공하는 위성 데이터 기업이다. 크레이그-할럼의 제프 밴 리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 15달러를 제시하며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최근 이 종목을 평가한 5명의 톱티어 애널리스트 중 4명이 매수를 추천했다. 이들의 12개월 목표주가를 종합하면 약 51.75%의 상승여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톱티어 애널리스트는 투자의견의 성공률과 수익률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이들은 오랜 기간 정확하고 수익성 높은 투자의견을 제시해 5성급 등급을 받은 애널리스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