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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주요 금융기관인 반코마크로(BMA)가 202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아르헨티나 전역에서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코마크로는 광범위한 지점망과 강력한 시장 입지를 보유한 대표적인 금융기관이다.
반코마크로의 2025년 2분기 순이익은 1,495억 페소를 기록해 전분기 대비 209%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증가해 견고한 재무건전성과 시장 내 전략적 입지를 반영했다.
주요 재무지표를 살펴보면 총 여신은 9조2,400억 페소로 14% 증가했으며, 총 예금은 10조6,200억 페소로 13% 늘었다. 평균자기자본이익률(ROE)은 12%, 평균자산이익률(ROA)은 3.5%를 기록했다. 또한 자기자본비율은 30.5%, 기본자본비율은 29.9%로 견고한 자본건전성을 유지했다.
자산건전성 측면에서는 총여신 대비 부실채권 비율이 2.06%를 기록했으며,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140.37%를 나타냈다. 반코마크로의 높은 자본건전성과 효율적인 운영에 대한 전략적 중점은 33.9%로 개선된 효율성 비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코마크로 경영진은 견고한 자본기반과 고객 경험 향상, 아르헨티나 은행 부문 내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한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바탕으로 향후 성장 전망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