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빅테크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FT)의 지원을 받는 대형 AI 스타트업 오픈AI가 2025년 매출 목표를 달성하며 20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사라 프라이어 최고재무책임자에 따르면, 이 스타트업의 연간 반복 매출은 2023년 20억 달러에서 지난해 200억 달러 이상으로 10배 급증했다. 이는 2024년 60억 달러였던 오픈AI의 매출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이며,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가 2030년까지 수천억 달러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한 행보의 일환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