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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기업 베이스텐에 1억 5천만 달러 투자

2026-01-21 05:05:46
엔비디아, AI 기업 베이스텐에 1억 5천만 달러 투자


반도체 제조업체 엔비디아(NVDA)가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용 추론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는 스타트업 베이스텐에 1억5000만 달러를 투자했다.



엔비디아의 투자는 베이스텐의 기업가치를 50억 달러로 평가하며 3억 달러를 조달한 펀딩 라운드의 일환이었다. 이번 라운드는 기술 중심 벤처캐피털 IVP와 구글 모회사 알파벳(GOOGL)의 벤처펀드 캐피털G가 주도했다.



베이스텐은 지난 2025년 9월 1억5000만 달러 규모의 펀딩을 완료한 바 있다. 베이스텐의 최고경영자이자 공동 창업자인 투힌 스리바스타바는 보도자료를 통해 "모델 기반 제품이 보편화됨에 따라 우리는 AI 우선 경제를 뒷받침하는 보이지 않는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I 추론 설명



AI 추론은 사전 학습된 인공지능 모델이 학습 과정에서 습득한 지식을 객체 식별, 언어 번역, 질문 답변과 같은 실제 작업에 적용하는 프로세스다. AI 모델은 학습한 지식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예측, 의사결정을 수행하거나 결과물을 생성한다.



베이스텐은 최근 미국, 핀란드, 프랑스에서 AI 기업들에게 텍스트-비디오 추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와 베이스텐은 이미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베이스텐은 고정확도, 고효율 AI 모델인 엔비디아의 네모트론 3 나노를 지원하고 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