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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실적 발표와 연준 금리 결정 앞두고 미국 증시 선물 혼조세

2026-01-27 22:37:24
빅테크 실적 발표와 연준 금리 결정 앞두고 미국 증시 선물 혼조세

화요일 아시아 시간 미국 증시 선물은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연방준비제도(Fed)의 이번 주 금리 결정을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동부표준시 오전 8시 30분 기준 나스닥 100 (NDX) 선물과 S&P 500 (SPX) 선물은 각각 0.60%, 0.23% 상승한 반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DJIA) 선물은 0.53% 하락했다.

월요일 정규 거래에서 3대 주요 지수는 메타 플랫폼스 (META), 애플 (AAPL), 마이크로소프트 (MSFT)의 상승에 힘입어 투자자들이 이들 기업의 분기 실적을 기다리는 가운데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와 S&P 500은 각각 0.64%, 0.50% 올랐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0.43% 상승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유나이티드헬스 (UNH), CVS 헬스 (CVS), 휴마나 (HUM) 등 주요 건강보험사 주가가 급락했다.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가 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지급액을 0.09% 인상하는 방안을 제안했기 때문이다. 이는 증권가가 예상했던 4~6% 인상폭을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장전 거래에서 UNH, CVS, HUM 주가는 각각 15.3%, 12.3%, 15.6% 하락했다.

제너럴모터스 (GM) 주가는 장전 거래에서 약 3.5% 상승했다. 이 자동차 제조업체가 2025년 4분기 호실적을 발표하고 2026년 전망을 긍정적으로 제시했기 때문이다. 또한 보잉 (BA) 주가는 이 방위·항공우주 기업이 2025년 4분기 예상을 상회하는 매출을 발표한 후 상승세를 보였다. 유나이티드 파슬 서비스 (UPS) 주가는 이 물류 기업이 예상을 웃도는 4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약 4%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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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