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렌 리미티드(IREN) 주식이 수요일 15% 이상 급락했다. JP모건이 이 호주 AI 클라우드 용량 제공업체이자 비트코인 채굴업체에 대해 매도 등급을 제시한 이후다.
이번 약세 전망은 아이렌의 2026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를 목요일(2월 5일)로 앞두고 지난 며칠간 주가가 불안한 흐름을 보인 가운데 나왔다. JP모건의 레지날드 스미스 애널리스트는 이 종목에 대한 매도 등급을 재확인하고 목표주가 39달러를 유지했다. 이는 약 16%의 하락 여지를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