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AZN)가 진행 중인 임상 연구에 대한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미치료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칼켄스 캡슐 100mg의 일반 사용 결과 연구"로, 일본 내 실제 임상 환경에서 아스트라제네카의 칼켄스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추적한다. 이 연구는 일상적인 진료 환경에서의 안전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투자자들에게 주요 혈액암 분야에서의 장기 위험에 대한 보다 명확한 시각을 제공한다.
치료제는 칼켄스(아칼라브루티닙)로,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과 소림프구성 림프종에 사용되는 경구용 표적 항암제다. 이 약물은 기존 화학요법 기반 치료법보다 더 나은 안전성 프로파일로 질병을 조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연구는 전통적인 무작위 임상시험이 아닌 관찰형 시판 후 조사다. 의사들은 평소처럼 칼켄스를 처방하고, 연구자들은 미치료 환자 집단을 시간에 따라 추적하여 일상 진료에서의 부작용과 결과를 기록한다.
이 프로젝트는 2022년 12월 16일 처음 제출되어 일본 내 구조화된 데이터 수집이 시작됐다. 가장 최근 업데이트는 2026년 2월 18일에 제출됐으며, 아스트라제네카가 연구를 완료하고 최종 시판 후 감시 정보로 기록을 갱신했음을 나타낸다.
1차 치료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에서 더 강력한 실제 안전성 데이터는 존슨앤드존슨 및 애브비의 BTK 경쟁 약물 대비 칼켄스의 입지를 뒷받침할 수 있으며, 아스트라제네카의 혈액학 사업부에 대한 안정적이거나 상승하는 신뢰를 뒷받침할 수 있다. 일본에서 관리 가능한 부작용이 확인되면 사용량과 가격 결정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장기 매출 가시성에 긍정적이다.
연구는 현재 완료됐으며 기록이 최근 업데이트됐다. 추가 세부 정보는 ClinicalTrials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