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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 블랙스톤과 첫 공동 투자 계약 체결에도 주가 보합세

2026-02-23 22:20:59
존슨앤드존슨, 블랙스톤과 첫 공동 투자 계약 체결에도 주가 보합세

헬스케어 대기업 존슨앤드존슨(JNJ) 주식이 월요일 프리마켓 거래에서 상승하지 못했다. 이는 세계 최대 대체자산 운용사인 블랙스톤(BLX)과 첫 공동 투자 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나타난 현상이다.



블랙스톤 라이프 사이언스(BXLS)는 이번 계약을 발표하며, 존슨앤드존슨의 내부 코드명 JNJ-7527617인 블렉시메닙의 임상시험을 공동으로 자금 지원하기 위한 합의라고 밝혔다. 이 실험용 정제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치료제로 시험 중이다.



AML은 성인에게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빠르게 진행되는 혈액암으로 "모든 백혈병 유형 중 생존율이 가장 낮다." 블렉시메닙은 존슨앤드존슨이 올해 미국과 EU 승인을 추진하고 있는 파이프라인 내 여러 약물 중 하나다.



이번 첫 계약은 존슨앤드존슨이 트렘피아와 같은 신규 자산에 집중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한편 건선이라는 만성 피부질환과 소화관의 장기 염증인 크론병 치료에 사용되는 주력 제품 스텔라라는 암젠(AMGN)의 웨즐라나와 같은 경쟁 바이오시밀러의 도전을 계속 받고 있다.



BXLS의 글로벌 책임자인 니콜라스 갈라카토스 박사는 블렉시메닙의 임상 데이터가 "유망하다"고 평가하며, 이 약물이 "환자 치료의 중요한 공백을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