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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4분기 GDP 성장률 0.7%로 반토막...정부 지출 감소 영향

2026-03-13 23:30:52
미국 4분기 GDP 성장률 0.7%로 반토막...정부 지출 감소 영향

미국 국내총생산(GDP)이 4분기에 연율 0.7% 성장하며 초기 추정치 1.4%에서 하락했다고 경제분석국(BEA)이 금요일 발표했다. 43일간의 정부 셧다운이 연방 지출을 감소시킨 영향이다. GDP 성장률은 3분기 4.4%, 2분기 3.8%에서 크게 둔화됐다.

트레이드스테이션의 글로벌 시장전략 책임자 데이비드 러셀은 "GDP의 큰 폭 하향 조정은 에너지 위기를 앞두고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을 높이는 경고"라고 말했다.

GDP 성장률 2년 연속 하락 전망

4분기 동안 소비 지출과 투자 증가는 정부 지출 및 수출 감소로 부분적으로 상쇄됐다. GDP 계산에서 차감되는 수입은 이전 예상보다 덜 감소했다.

연간 기준으로 2025년 GDP는 2.1% 성장해 2024년 2.8%, 2023년 2.9%에서 하락했다. 경제분석국은 4월 9일 4분기 GDP의 세 번째이자 최종 추정치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