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주는 종종 주목받지 못하지만, 일부 종목이 월가의 관심을 끌고 있다. 증권가는 비아 트랜스포테이션 (VIA), 파가야 테크놀로지스 (PGY), 화이트파이버 (WYFI)를 탄탄한 펀더멘털과 강력한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으로 꼽고 있으며, 각 종목은 현재 수준에서 50% 이상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자.
비아 트랜스포테이션은 전 세계 도시,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온디맨드 교통 솔루션과 차량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 기반 모빌리티 기업이다. 연초 이후 VIA 주가는 50% 이상 하락했다.
향후 전망을 보면, 월가는 VIA에 대해 강력 매수 의견을 제시하고 있으며, 최근 3개월간 9건의 매수 의견이 나왔다. 한편 비아 트랜스포테이션의 평균 목표주가는 38.50달러로 현재 수준에서 거의 170%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파가야 테크놀로지스는 AI와 머신러닝을 활용해 투자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최적화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신용 및 채권 시장에 주력하고 있다. PGY 주가는 연초 이후 46% 하락했다.
2026년 전망을 보면, 증권가는 이 종목에 대해 강력 매수 의견을 제시하고 있으며, 최근 3개월간 9건의 매수 의견이 나왔다. 한편 파가야 테크놀로지스의 평균 목표주가는 28.22달러로 현재 수준에서 150%의 상승 잠재력을 시사한다.

화이트파이버는 고성능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운영하며, 까다로운 AI 및 머신러닝 워크로드에 특화된 GPU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인프라 기업이다. 연초 이후 WYFI 주가는 0.76% 상승했다.
향후 전망을 보면, 월가는 WYFI에 대해 강력 매수 의견을 제시하고 있으며, 최근 3개월간 5건의 매수 의견이 나왔다. 한편 화이트파이버의 평균 목표주가는 37.25달러로 현재 수준에서 135% 이상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