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ETF는 각각 최소 11% 이상의 수익률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 스냅샷은 각 펀드가 다른 펀드들과 차별화되는 요소를 강조한다.
퍼트넘 서스테이너블 리더스 ETF (PLDR) ? 이 ETF는 환경 지속가능성에 높은 우선순위를 두고 환경·사회·지배구조 관행에서 리더십을 유지하는 것으로 평가되는 미국 기업들에 집중한다. ETF AI 애널리스트는 현재 PLDR에 대해 41달러의 목표주가를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약 18%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 펀드의 강점은 마이크로소프트 (MSFT), 애플 (AAPL), 알파벳 (GOOGL)과 같은 핵심 포트폴리오 보유 종목들의 기여에서 나온다.
뱅가드 메가캡 그로스 ETF (MGK) ?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선도적인 투자운용사 뱅가드가 운용하는 이 ETF는 메가 시가총액과 견고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기업들을 목표로 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이 펀드는 기술 및 통신 서비스 섹터의 기업들에 집중한다. ETF AI 애널리스트는 현재 MGK에 대해 14달러의 목표주가를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약 14%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이 펀드의 현재 비중확대 등급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과 같은 핵심 보유 종목들의 강력한 성과를 크게 반영한다.
페이서 트렌드파일럿 100 ETF (PTNQ) ? 이 ETF는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규칙 기반의 추세 추종 전략을 구사한다. 이 펀드는 거래소에서 100대 비금융 기업의 성과를 추적하는 나스닥-100 토탈 리턴 지수와 3개월 만기 미국 국채 사이를 순환한다. ETF AI 애널리스트는 현재 PTNQ에 대해 86달러의 목표주가를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11% 이상의 상승 여력을 나타낸다. 이 펀드의 현재 비중확대 등급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과 같은 포트폴리오 선두 종목들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