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SPX)은 금요일 하락 마감하며 7일 연속 상승세를 마감했고, 나스닥 100 (NDX)은 미국과 이란이 이슬라마바드에서 1차 평화 회담을 준비하면서 소폭 상승했다.
정보기술 섹터가 금요일 최고 실적을 기록했지만, 실적은 엇갈렸다. 반도체 주식은 상승한 반면 소프트웨어 주식은 약세를 보였다. 반도체 주식은 대규모 AI 인프라의 혜택을 계속 받고 있는 반면, 소프트웨어 주식은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출시로 압박을 받고 있다.
여러 정보기술 주식이 섹터 상승을 주도했다.
한편 필수소비재 주식은 투자자들이 정보기술과 임의소비재를 포함한 위험도가 높은 섹터로 이동하면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투자심리 변화로 불확실성 시기에 우수한 성과를 내는 경향이 있는 방어주에 대한 수요가 감소했다.
하락 거래된 주요 필수소비재 주식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