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전쟁 종식 제안을 거부한 후, 트럼프 대통령은 양측 간 휴전이 "대규모 생명 유지 장치"에 의존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는 오늘 오후 국가안보팀과 만나 군사 공격 재개 가능성을 포함한 다음 단계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미국 관리들이 Axios에 전했다.
주말 동안 이란은 미국의 전쟁 종식 제안을 거부하고 자체 계획을 제시했으며, 트럼프는 이를 "전적으로 수용 불가"라고 규정했다.
관리들은 트럼프가 이란이 미국이 제시한 조건을 수용하도록 압박하기 위해 일종의 군사 행동을 선호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란의 농축 우라늄 비축량의 향후 처리 문제가 양국 간 주요 쟁점으로 남아 있다.
또한 트럼프는 지난주 중단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박 호위 미국 작전인 "프로젝트 프리덤" 재개를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주 트럼프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모든 조치가 보류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