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SPX)은 목요일 하락 출발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플러스 마감했다.
이날 실적을 주도한 섹터들을 살펴본다.
헬스케어가 목요일 최고 실적 섹터로 부상했으며, 보험사들이 상승을 주도했다. 휴마나 (HUM)와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UNH)은 여러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낙관적 의견을 제시한 후 상승세를 기록했다. 또한 투자자들이 고성장주에서 방어주로 자금을 이동하면서 헬스케어 섹터 전체가 상승했다.
여러 헬스케어 주식들이 섹터 상승을 주도했다.
한편 정보기술 섹터는 가장 큰 하락을 기록했다. 브로드컴 (AVGO)이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주식들을 끌어내렸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CRWD) 역시 1분기 매출과 조정 주당순이익에서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압박을 받았다.
하락한 주요 정보기술 주식들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