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예측
  • 메인
  • 뉴스
이번주 방송스케쥴

주가 뉴스... 미국-이란 평화 협정으로 유가 하락하며 선물 랠리

2026-06-18 18:37:50
주가 뉴스... 미국-이란 평화 협정으로 유가 하락하며 선물 랠리


미국 증시 선물은 목요일 이른 시간 미국과 이란 간 잠정 평화 협정의 의미를 평가하면서 급등했다. 선물은 수요일 연준이 금리를 동결한 결정 이후 발생한 매도세에서 반등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정책 당국자들이 올해 후반 여전히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나스닥 100 (NDX), S&P 500 지수 (SPX),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DJIA) 선물은 6월 18일 동부시간 오전 5시 37분 기준 각각 1.43%, 0.80%, 0.49% 상승했다.



14개 항목으로 구성된 잠정 합의는 60일간의 협상 기간을 시작하며,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통행료 면제를 허용하고 30일 이내에 교통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합의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공급 차질 우려를 완화하며 원유 가격 하락을 견인했다.



작성 시점 기준 브렌트유(CM:BZ)는 배럴당 78.40달러로 1.32% 하락했고, WTI 원유(CM:CL)는 74.69달러로 1.46% 하락했다.



수요일 정규 거래에서 미국 증시는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고 신중한 전망을 유지한 후 하락했으며, 기술주와 반도체 주가 압박을 받았다. 다우지수는 0.98% 하락했고, S&P 500과 나스닥은 각각 1.21%, 1.34% 하락했다.



채권 시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마지막 확인 기준 4.44%로 하락했다. 또한 목요일 미국 달러 기준 현물 금 가격은 온스당 약 4,270.85달러에 거래됐다.



주요 경제 지표 발표로는 오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 데이터가 예정돼 있다.



실적 발표에서는 액센츄어(ACN)와 크로거(KR)의 실적 보고서가 주목받을 전망이다.



한편 유럽 주요 지수는 영란은행(BOE)의 금리 결정을 기다리며 하락 거래했다.



아시아·태평양 증시 혼조 마감



아시아·태평양 증시는 연준의 매파적 기조와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 반응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1.59% 하락했다. 중국에서는 상하이종합지수가 0.43% 하락했고 선전성분지수는 0.06% 하락했다. 한편 일본 닛케이지수는 1.65% 급등했고 토픽스지수는 1.37% 상승했다.



이 기사는 AI로 번역되어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